청소년의 진로는 혼자의 노력만으로
완성되기 어렵습니다.

진로숲재단은 학교와 마을, 시민이 함께 청소년의 가능성을 키우는 협력적 진로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우리는 개인의 꿈이 사회의 미래로 이어지는 그 숲의 길 위에서, 함께 걸어갑니다.

  • 학습자의 주체성

    청소년은 자신의 삶을 설계하는 주체입니다.
    진로숲재단은 학생이 '정답을 찾는 교육'이 아니라,
    '자신의 길을 탐색하는 교육'을 실천하도록 돕습니다.

    진로는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발견하는 것입니다.

  • 공동체적 협력

    학교, 마을, 시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듭니다.
    교사-멘토-기업-기관이 연결되어 청소년의
    배움터를 확장합니다.

    진로는 함께 만드는 배움의 생태계입니다.

  • 사회적 실천

    진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과제입니다.
    진로숲재단은 연구, 포럼, 정책 제안, 시민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진로문화를 확산합니다.

    청소년의 성장은 곧 사회의 성장입니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교육운동

진로숲재단은 학교 안과 밖에서 동시에 교육이
일어나야 한다고 믿습니다.

진로숲재단은 진로교육을 단순한 직업 정보 제공이 아니라,
청소년의 삶을 이해하고 세상을 연결하는 '사회적 교육운동'으로 정의합니다.
학교와 마을, 교사와 시민이 함께 참여할 때,
진로교육은 비로소 민주적이고 지속 가능한 형태로 진화합니다.

"우리는 진로교육을 통한 인간의 가능성을 믿습니다."

그 믿음으로 교육과 사회가 함께 자라는 생태계를 만듭니다.